Gå videre til indhold

Top recommendations from locals

Museum
  • 1 lokal anbefaler
Museum
“919년 3ㆍ1운동 독립선언서를 외신으로 처음 보도한 미국인 앨버트 테일러(1875년∼1948년)의 가옥. AP통신사의 한국 특파원이었던 앨버트는 1923년 현재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에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양옥을 지었다. 앨버트는 항일 독립운동을 돕다가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후 1942년 일제에 의해 추방당할 때까지 이곳에서 아내와 함께 살았다. 딜쿠샤라는 이름은 앨버트의 아내 메리 린리 테일러가 인도의 딜쿠샤 궁전에서 따와 작명한 것으로 힌디어로 ‘이상향, 기쁨’을 의미한다. by [네이버 지식백과] 서울시는 3ㆍ1운동 100주년인 2019년까지 딜쿠샤의 원형을 복원한 후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다. ”
  • 1 lokal anbefa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