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시골한 아침 밥상 올려드려요, 밭멍스테이🌱

Privat værelse i bondegårdsophold med Jihyeon som vært

  1. 2 gæster
  2. 1 soveværelse
  3. 1 seng
  4. 1 fælles badeværelse
God indtjekningsoplevelse
100 % af nylige gæster har givet indtjekningen en femstjernet vurdering.
Parkér gratis
Dette er en af de få boliger i området med gratis parkering.
Gratis annullering inden 20. o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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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er booking omfatter gratis beskyttelse mod værtsannulleringer, unøjagtigheder på opslaget og andre problemer f.eks. med at tjekke 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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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시골 밥상 = 🥔밭멍 제철 감자요리!'

- 밭멍의 감자는 다른 농장 감자보다 조금 늦게 이제야 수확을 마쳤어요. 비료를 주지 않고 키워 감자의 가장 자연스러운 속도로 천천히 자랐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작지만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감자를 아침 밥상에 올려드릴게요 :)

📍원하신다면 아침에 밭에 나가 예쁜 나뭇잎 밭을 산책하고 채소를 맛보고 허브의 향을 맡아볼 수 있어요!
- 밭멍스테이 스탭과 함께 밭을 둘러보고 싶다면 '오전 8시까지' 밭으로 나와주세요!
- 필요하다면 숙소 복도에 있는 장화와 모자를 착용하셔도 좋아요!
- 저희는 아침에는 항상 밭에 나와 있어요 부담없이 밭에 나와 스탭을 찾아주세요! 친절히 설명드릴게요 :)

Boligen
이곳 밭멍스테이는 고요한 시골 숙소에요.

🐦매일 새로운 새 지저귀는 소리에 스르륵 잠에서 깨어보세요. 밭멍은 자연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영월 끝자락 상동에 모여 만든 농업공동체 입니다. 당신에게 우리의 평화로운 하루를 소개해 드릴게요 :)

🌠 고급 스피커는 없지만 숙소 앞 옥동천의 맑은 물소리가 들리고, 비싼 조명은 없지만 은은하고 촘촘한 별자리들이 어디서든 당신을 비추고 있을거에요.

🥕 "아침 9시" 직접 담근 장과 땀 흘리며 재배한 채소로 만든 건강한 시골 밥상을 올려드릴게요.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사진 속 하얀 건물의 분리된 2층 공간 전체를 사용하실 수 있고 1층에는 호스트가 상주하고 있어요. 언제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내려와 말씀해주세요 :D

(급한일이 아니면 오후 10시 이후에는 찾지 말아주세요.. ㅎ 스탭도 시골사람이라 일찍 잔답니다)

숙소 내에 조리시설이 있어 가벼운 요리나 음주는 가능하지만 냄새가 많이 나는 요리와 과한 음주는 자재해 주세요!

Her skal du sove

Soveværelse
1 dobbeltseng

Det tilbyder denne bolig

Haveudsigt
Udsigt til bjerge
Køkken
Trådløst internet
Dedikeret arbejdsplads
Gratis parkering på stedet
Vaskemaskine
Aircondition
Baggård
Hårtørrer

7 nætter i Sangdong-eup, Yeongweol

21. okt 2022 - 28. okt 2022

4,75 ud af 5 stjerner fra 24 omtaler

Renhed
Nøjagtighed
Kommunikation
Placering
Indtjekning
Værdi

Her skal du være

Sangdong-eup, Yeongweol, Gangwon Provinsen, Sydkorea

숙소가 위치한 상동읍은 저의 고향이에요.

1970년때 까지만 해도 광산이 활발하게 개발되면서 무려 2만 5천명이 거주했던 곳 이지만 지금은 1000명 밖에 살고 있지 않은 조용한 동네에요. 전국 읍 중에서 가장 인구가 적답니다.

숙소에서 차로 약 10분만 가면 예전 광산이 있던 동네에 갈 수 있어요. 그 곳에는 과거 번화했던 상가와 집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마치 세트장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요.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꾸며지지 않은 그 때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다면 꼭 가볼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그 인근에 위치한 상동 이끼계곡은 '국내 3대 이끼계곡' 으로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사진이 취미인 분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Vært: Jihyeon

  1. Tilmeldte sig i september 2019
  • 24 omtaler
Hej. ^-^Det er felt.

Under dit ophold

찾아준 당신의 편안한 하루, 소중한 시간을 지켜드릴게요.

📢 시골 밥상 준비를 위해 밭에 나갈 때 같이 가보길 원하신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밥상 위 채소가 어떻게 자랐는지 보고 직접 만지며 수확해 먹었을 때 그 맛은 조금 다를지도 몰라요 :> (일 많이 시키지 않아요 ㅎ)

* 도착한 당일 오후나 다음날 아침 일찍 중 원하는 시간을 말씀해주세요.
  • Svarrate: 100%
  • Svartid: i løbet af en d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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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 du skal 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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