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방, 바닷가 나무 집 스테이 변산바람꽃] - 바다와 햇살을 품은 복층

Superhost

Privat værelse i hytte med 은규 som vært

2 gæster, 1 soveværelse, 1 seng, 1 privat badeværelse
Udvidet rengøring
Denne vært har forpligtet sig til Airbnb's udvidede rengøringsprocedure i fem trin.
은규 er SuperHost-vært
SuperHost-værter er erfarne, højt vurderede værter, der er engageret i at give gæster et godt ophold.
God indtjekningsoplevelse
90 % af nylige gæster har givet indtjekningen en femstjernet vurdering.
-모든 객실 연박 우선으로 받고 있습니다.

-1박 예약이 가능한 날들은 모두 선택이 가능하게끔 설정해두었습니다.
불가능한 날짜의 1박 문의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 팀으로 두 분 이상 숙박이 불가능합니다.
ex) 4인 가족, 두 객실 예약 어렵습니다

-숙박일 기준 9/1일부터는 조식 서비스가 유료화되며, 사전신청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신청 방법은 체크인 전 에어비앤비 메세지로 안내드리고 있으니 확인부탁드립니다.



나무로 만든 이 집은 작고 평화로운 바닷가 포구 마을에 위치해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열정을 다해 짓고 관리합니다.
하루 두 번씩 밀물 썰물이 첨벙대는 소리가 들려요. 그만큼 바다와 가깝답니다. 방 안에서 동이 트는 모습, 노을이 지는 구름을 볼 수 있지요.

Web: stay-wf.com



Boligen
1. 조식 (숙박일 기준 8/31까지 무료제공)

별도의 신청 없이 기본적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드시지 않는 경우 꼭 말씀해주세요. (준비된 재료들이 낭비됩니다 ㅠㅠ)
조식 제공 시간은 9:00~9:30까지. 키친쪽으로 오시면 조식트레이를 드립니다.
방으로 가져가 드시는 경우 퇴실 30분 전인 10:30까지는 반드시 트레이를 가져다 주셔야합니다.

2. 주차

저희 집 앞 주차공간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잔디는 반드시 피해주세요)

3. 해충 방역

자연환경 한가운데에 위치해있는 저희 집의 특성상 해충이 침입하기도 쉬운 편입니다. 주기적으로 토양살충 등의 방역을 하고 있으나, 뜻밖의 경로로 벌레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큰 문제는 없으나 여름에는 환경이 몹시 습해져 해충 출현 빈도가 높아집니다. 이 부분은 참고하시어 혹시라도 벌레에 몹시 민감하시다면 예약을 재고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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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걸어보세요. 작당 포구 마을이 있고, 바로 해변으로 내려가실 수 있습니다. 건너편 고창과 그 사이에 있는 드넓은 갯벌을 만져보세요. 이 바다는 밀물과 썰물, 그리고 시간, 계절에 따라 달라서 한번도 같은 풍경을 연출한 적이 없습니다. 방에는 텔레비전 대신 하이파이 오디오를 두었으니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음악을 들어보세요. 달과 별을 바라보며 잠이 들고 창을 열면 바닷바람이 불어올거에요.


이 공간은 저희에게 있어 새로운 시도의 연속이었습니다. '새로운 방'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러모로 많네요. 14년전 초기에 제작했던 가구들을 활용해서 인테리어를 하였고, 욕실에는 욕조도 없지만 최대한 작고 알차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천창이 바닥까지 빛을 쏟아내기에 개방감이 넘치고, 또 원형 계단을 따라 다락으로 올라가면 숨숨집에 들어간 고양이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포근한 방입니다. 다른 방들과 마찬가지로 방은 대부분 나무로 지어져있으며, 발코니가 있고, 이곳에서 보는 바다 뷰가 특히나 끝내줍니다. 침대 바로 앞 작은 창으로 바다가 보이는 것은 당연하구요.

기존의 숙소에는 있는 것들이 여기에는 없고, 또 기존 숙소에 없는 것이 이 방에는 있습니다. 현관이 따로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다른 방보다 조금 더 보장되는 것도 좋은 점이네요.

Her skal du sove

Soveværelse
1 dobbeltseng

Det tilbyder denne bolig

Udsigt over bugten
Udsigt over havnen
Adgang til strand – strandpromenade
Køkken
Trådløst internet
Gratis parkering på stedet
Aircondition
Terrasse eller balkon
Baggård
Ikke tilgængelig: Kulilte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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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ud af 5 stjerner fra 74 omtaler

Renhed
Nøjagtighed
Kommunikation
Placering
Indtjekning
Værdi

Her skal du være

Jinseo-myeon, Buan, North Jeolla Provins, Sydkorea

드넓은 갯벌이 저희 집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하루 두 번 밀물과 썰물이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작은 포구 마을과 마실길 곁에 있어 산책하고 탐험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Vært: 은규

  1. Tilmeldte sig i marts 2016
  • 21 omtaler
  • Identitet bekræftet
  • Superhost

Medværter

  • 준규

Under dit op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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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규 er Super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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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g, du skal vide

    Ordensregler

    Indtjekning: Efter 16.00
    Udtjekning: 11.00
    Ikke egnet til børn og babyer
    Rygning forbudt
    Ingen kæledyr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Sundhed og sikkerhed

    Forpligtet til Airbnb's udvidede rengøringsprocedure. Vis mere
    Airbnb's retningslinjer for god afstand og andre COVID-19-relaterede retningslinjer gælder
    Kuliltealarm ikke angivet Vis mere
    Nærliggende sø, flod eller andet vandområde
    Røgalarm

    Annulleringspoli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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