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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와 별과 한우의 고장 횡성 구방리 호수집 Lp and art stay

Hel hytte med Kyung som vært
9 gæster3 soveværelser10 senge1 badeværelse
Hel bol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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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 indtjekning uden væ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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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eliggenhed
95% af nylige gæster har givet stedet en 5-stjernet vurd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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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nsregler
Denne bolig er ikke egnet til babyer (0-2 år), og værten tillader ikke kæledyr, fester eller rygning. Få flere oplysninger
멋진 풍광의 호숫가 집 전체를 독점적으로 쓰게 됩니다. 겹겹의 산 봉우리들 안에 잠긴 횡성호수변에 위치해 있고 횡성한우 즐기기에도 그만이죠. 저희 집의 다른 숙소들과 마찬가지로 외부는 민가처럼 최대한 소박하게, 내부는 책과 음악, 그림 다 있지만 무엇보다 거실이나 침실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LP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곳입니다. 횡성호수 둘레 5구간 중 가장 근사한 구간이 지척이구요. *호수뷰와 함께 하는 야외 바베큐 가능!

*퀸베드 침실 2개에 문을 닫으면 큰 방이 되는 거실(소파베드가 3개) 구조. 작은방 침대에 3겹의 여분 에어베드가 겹쳐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옮겨 사용! 최대 11인까지 수용!

*토요일과 연휴는 최소 3인 이상 우선 예약!! 그 이하는 다른 게스트와 공유할 수 있으니 즉시예약 전에 호스트에게 미리 문의하세요!

*호수 둘레길 걷기 좋고 서울에서 1시간30분 거리고, ktx 횡성역에서 15분, 횡성버스터미널이나 횡성시장에서는 10분 거리랍니다.

Boligen
일명 구방리 호수집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고정 침실이 2개고 문이 있어서 침실처럼 쓸 수도 있는 넓은 거실과 주방과 욕실을 품은 30평 규모의 별장형 전원주택입니다. 저 멀리 겹겹의 산 아래 만들어진 횡성호 풍경이 바로 현관문 앞에서 그림처럼 일렁이는 곳이죠. 호수가와 산길을 따라 음미하듯 느리게 걷기 좋은 횡성호수 둘레길 7구간 중 가장 풍경이 수려하고 수몰로 고향을 잃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기념관 망향의 동산이 지척인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수가 보이는 넓은 거실 안에 다이닝 공간을 넣고 아날로그 방식의 오디오 시스템과 간의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소파베드를 함께 넣었습니다. 요리하기 편리하게 다 구비된 주방에는 북스테이를 위한 작은 서가도 준비했습니다. TV는 퀸 베드가 놓인 메인 침실에 있고 다른 방에는 좌식 에어베드가 여러 겹 쌓여 있어 원하는 대로 움직여 이동식 침대로 쓸 수 있습니다. ‘안락의자’와도 같은 예술세계를 꿈꾸고 실현한 마티스의 그림(물론 포스터)이 이곳저곳 걸려 있고 거실과 욕실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공간에서 아름다운 호수를 거의 독점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죠. 뿐만 아니라 호수가 보이는 정원에는 BBQ를 위한 야외 테이블과 파라솔 있습니다.

-****큰 거실이 문을 닫으면 큰 방이 됩니다. 3개의 소파베드가 놓인 큰 방, 퀸 베드와 소파가 놓인 메인 침실, 퀀 베드와 좌식소파베드가 놓은 작은 침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보다 많은 베드가 필요한 단체인 경우 작은 방 퀸 사이즈 에어베드가 3개가 여분 용으로 겹쳐 있으니 원하시는 대로 옮겨 사용하세요! 그렇다 해도 두 가족 혹은 세 가족이 함께 쓰기에 욕실이 하나고 침구가 고정된 게 아니어서 불편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감안해서 예약하세요!!!

*참고로 저희가 점심 시간에는 청소할 시간이 없어서 3시입실/11시퇴실을 4시/12시로 바꾼 건데 상황에 따리 변경 가능하니 미리 조율해 주세요!

* 실내에서는 고기굽기 생선굽기 금지하나 너무 춥거나 더울 때 혹은 비올 땐 허용합니다. 호수 보이는 정원에서 하는 야외 바베튜 원하시는 분은 그릴통과 토치, 석쇠와 숯 등의 바베큐 세트(2인 기준 1만원 3인부터 1인당 2000원 추가)는 입실 전 미리 구매신청해 주시고 우천시 혹은 너무 덥거나 추운 날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기 그릴과 팬 + 공기청정기 역시 사용료는 1만원이고 사용 후에는 기기와 그 주변의 기름떼 반드시 닦고 가셔야 합니다. 그또한 미리 신청하셔야 준비해 드립니다. 또한 테이블 옆 하얀 커텐에 음식물 튈 경우 손세탁비 청구하니 조심하시구요!

*횡성축협한우프라자 본점이나 새말점 이용하시면 고기값과 상차림비만 받고 한우구이 번잡한 과정 없이 가뿐하고 깔끔하게 즐기실 수 있다는 점도 알려드립니다!

- 상수원보호구역의 지하수가 나오는 집이긴하나 정수기가 없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생수 사오세요!!

-거실 턴테이블은 사용법이 종이에 적혀 있으니 참고하시되 바늘이 고장나면 바늘값을 청구하니 각별히 섬세하게 다루어 주시길 바랍니다. 손님 입실 전 오디오 상태 체크하니 문제 있음 바로 얘기해 주셔야 합니다.

*2인 이하 예약자는 새로 베딩한 객실을 하나만 쓸 수 있고 보통은 tv 있는 욕실 옆 큰 방 준비해둡니다! 객실 두개 모두 쓰실 경우는 4인 예약으로 가능하니 2인이라도 두 개 객실 모두 쓰실 분들은 4인으로 예약해 주세요!

*된장 고추장 참기름 빼고 기본 양념(소금 설탕 간장 식용류 후추 정도)과 각종 주방 기구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건(2인 기준 1박당 최소 2장 이상)이나 드라이기, 와인 오프너도 있구요. 마실 물은 장보기 하실 때 사오셔야 합니다!!

-온수는 보일러와 상관 없이 심야전기로 데우는 방식이라 낮에 다 쓰고 저녁 무렵에 다시 쓰려고 하면 온수가 더 이상 안 나올 수 있습니다. 6인 이상인 경우는 조금씩 아껴 쓰시거나 온수가 다시 데워지기까지 기다렸다가(보통은 9시 이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큰 거실이 문을 닫으면 큰 방이 있는 됩니다. 단체인 경우 작은 방 퀸 사이즈 에어베드가 모두 3겹이고 거실의 평상 소파 위에도 사실상 2개의 싱글 베드가 겹쳐 있으니 원하시는 대로 옮겨 사용하세요! 그렇다 해도 두 가족 혹은 세 가족이 함께 쓰기에 욕실이 하나여서 불편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감안해서 예약하세요!!!

-주로 주말에 별장으로 쓰는 전원주택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따라서 이웃들이 없을 때는 괜찮지만 주로 토요일에 불 켜진 이웃들이 있을 때는 휴식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밤 9시 이후에는 배려 부탁드립니다. 야외 바베큐는 가능한 9시 이전에 끝내 주시고 실내에서의 음악 소리도 너무 크지 않게 줄여 주세요. 창문 열어 놓고 음주 행위와 함께 하는 고성방가는 절대 금물입니다!!


후문 쪽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하시고 설거지 후 마음이 담긴 뒷정리 부탁드립니다. 가실 때 반드시 현관문 꼭 닫고 가셔야 하고(자동으로 닫히지 않으니 손으로 밀어 닫아야 합니다!!) 가시기 전 퇴실 알림 문자 반드시 보내 주셔야 합니다. *후문 사용한 분들은 후문도 안에서 잠궈 주세요! 반드시!! 퇴실 알림 문자 잊지 마시구요!!!!

*인근 맛집 간단 정리
1. 1만원이라고 맏기지 얺는 퀄리티의 캐주얼 한정식 원주 보힛고개
2. 횡성읍 하나로마트 2층 횡성한우식당(횡성로 337)
3. 새말어이씨 나오자마자 있는 새말생선찜
4. 나름 우아한 우리 동네 농가멋집 채림의 정원 5. 주말엔 줄 서서 먹는 광암막국수
6.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구리뜰 막국수
7. 제법 모던한 분위기의 짬뽕 맛집 짜장성
8. 운동장 해장국
9. 섬강 앞의 함밭식당

Andre ting, der er værd at bemærke
참고로 횡성역은 다소 외곽이지만 시외버스 버스 터미널은 시내 한 복판이라 가능하면 버스 이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

기차 타고 도착하시면 횡성역에서 택시 타고 횡성읍의 하나로마트 가서 장보기 하시고(횡성한우 사기 좋은 곳) 원하시면 그 건물 2층에서 식사도 하고 택시 타고 숙소로 가시면 좋습니다.
멋진 풍광의 호숫가 집 전체를 독점적으로 쓰게 됩니다. 겹겹의 산 봉우리들 안에 잠긴 횡성호수변에 위치해 있고 횡성한우 즐기기에도 그만이죠. 저희 집의 다른 숙소들과 마찬가지로 외부는 민가처럼 최대한 소박하게, 내부는 책과 음악, 그림 다 있지만 무엇보다 거실이나 침실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LP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곳입니다. 횡성호수 둘레 5구간 중 가장 근사한 구간이 지척이구요. *호수뷰와 함께 하는 야외 바베큐 가능!

*퀸베드 침실 2개에 문을 닫으면 큰 방이 되는 거실(소파베드가 3개) 구조. 작은방 침대에 3겹의 여분 에어베드가 겹쳐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옮겨 사용! 최대 11인까지 수용!

*토요일과 연휴는 최소 3인 이상 우선 예약!! 그 이하는 다른 게스트와 공유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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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geoversigt

Soveværelse 1
2 dobbeltsenge, 3 sovesofaer, 3 luftmadrasser, 2 gulvmadrasser, 1 barneseng
Soveværelse 2
2 dobbeltsenge
Fællesrum
1 dobbeltseng, 1 sovesofa, 1 sofa, 1 luftmadras, 2 gulvmadrasser, 1 barneseng

Faciliteter

TV
Trådløst internet
Aircondition
Køkken
Gratis parkering på gaden
Varme
Vaskemaskine
Røgalarm
Kuliltealarm
Førstehjælpska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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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ud af 5 stjerner fra 82 omtaler

Renhed
Nøjagtighed
Kommunikation
Placering
Indtjekning
Værdi

Beliggenhed

Gapcheon-myeon, Hoengseon, Gangwon Provinsen, Sydkorea

전직 잡지 에디터였던 호스트가 발로 취재한 생생한 여행 정보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숙소로 오시기 전이나 가시는 길에 들러볼 수 있는 장소로 자작나무미술관과 뮤지엄 산(둘 다 입장료가 깜짝 놀랄 만큼 비싸니 참고하세요^^)과 구룡사(절 그 자체보다 가는 여정! 사계절 다 좋은 걷기 여행 코스로 추천) 추천합니다. 더불어 원주 시내에서는 보리밥전문점 보릿고개, 중식당 금륭, 향교막국수, 알탕전문점 까치둥지, 목원떡갈비, 자유상가 지하 순대국밥집이 저희가 종종 이용하는 원주의 진정한 맛집들이니 두루두루 참조하시고요.
횡성을 대표하는 여행지는 바로 숙소가 위치한 횡성호와 어답산입니다. 산과 호수를 바라보며 걷기 여행 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횡성호 둘레길 7구간을 모두 체험하셔도 좋은지 시간이 없다면 망향의 동산과 그 인근 코스 추천합니다. 물놀이나 낚시하기 좋은 계곡으로는 병지방계곡(소규모 상류는 병지방길로 올라가야 합니다)과 섬강(휴 편의점 인근 섬강로)이 가장 알려져 있고 산그늘에 누워 삼림욕이 하기 좋은 곳으로는 청태산자연휴양림과 숲채원(인터넷 사전 예약 필수) 추천합니다. 그 인근의 둔내 맛집으로는 자매칼국수(허름하지만 감동적인 맛)와 한우레스토랑 하누성(가격은 물론 분위기마저 좋은)와 태기산막국수, 웰리반점 추천합니다. 가까이 웰리힐리 스키장이 있지만 봉평 쪽 휘닉스 파크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평창한우마을 면온점, 격이 다른 오리 로스를 품위있게 즐길 수 있는 다키닥팜 추천하구요. 다키닥팜까지 가셨다면 금당계곡따라 펼쳐지는 풍광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참 평창은 물론 횡성에서도 가기 좋은 봉평의 대표 여행지 허브나라와 흥정계곡도 그 인근에 있습니다. 횡성과 봉평 사이에 놓인 태기산은 드라이브와 트래킹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점!
양평 쪽 국도 이용하신다면 풍수원성당의 유서 깊은 아름다움 속에서 잠 숨 고르실 것을 추천 드리며, 영월 쪽으로 드라이브 하다가 만날 수 있는 우리별천문대(해설이 있는 별보기 체험 추천!), 도자 체험 할 수 있는 정성도자연구원, 클레이사격장 횡성 스포랜드도 색다른 즐길거리로 추천합니다. 참참, 제법 규모가 큰 횡성5일장(횡성읍 읍하리 277-3)은 1일과 6일에 열리는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횡성을 대표하는 맛집으로는 박현자네더덕과 채림의 정원(아마도 예약 필수), 역마차야식, 승미보리밥. 운동장해장국, 횡성항아리보쌈, 우리동네 구리뜰막국수 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해 보세요. 참 찜질 하고 숯불 한우도 즐길 수 있는 강원참숯도 가까워요!

P.S/ 어쩌면 가장 중요할 지도 모르는 마지막 정보. 고품질 횡성한우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으로는 횡성읍의 축협과 횡성시장 내 정육점(다 비슷합니다!) 추천드리며 정육식당 중에는 한우프라자(횡성읍과 새말) 추천합니다.

P.S 아 참 저희가 소풍하기 좋은 횡성호수변에 브런치카페 오래된 별(참고로 바로 옆에 횡성 호수집 숙소가 있어요)을 이제 막 오픈했어요! 저희 숙박 손님들에게는 전 메뉴 20프로 할인가가 적용되니 오며가며 놀러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위치는 새말아이씨에서 15분, 횡성호수길 5구간애서 3분 거리입니다!!
전직 잡지 에디터였던 호스트가 발로 취재한 생생한 여행 정보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숙소로 오시기 전이나 가시는 길에 들러볼 수 있는 장소로 자작나무미술관과 뮤지엄 산(둘 다 입장료가 깜짝 놀랄 만큼 비싸니 참고하세요^^)과 구룡사(절 그 자체보다 가는 여정! 사계절 다 좋은 걷기 여행 코스로 추천) 추천합니다. 더불어 원주 시내에서는 보리밥전문점 보릿고개, 중식당 금륭,…

Vært: Kyung

Tilmeldte sig i marts 2016
  • 1304 omtaler
  • Identitet bekræftet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몇 권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 Svarrate: 97%
  •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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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 du skal vide

Ordensregler
Indtjekning: Efter 16.00
Udtjekning: 12.00
Indtjekning uden vært med smart lås
Ikke egnet til babyer (under 2 år)
Rygning forbudt
Ingen kæledyr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Sundhed og sikkerhed
Airbnb's retningslinjer for god afstand og andre COVID-19-relaterede retningslinjer gælder
Nærliggende sø, flod eller andet vandområde
Kuliltealarm
Røgalarm
Annulleringspoli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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