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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맨숀. 작은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

Hel hytte med 앵콜 som vært
6 gæster2 soveværelser3 senge1 badeværelse
Hel bolig
Du får hytte for dig selv.
Udvidet rengøring
Denne vært har forpligtet sig til Airbnb's udvidede rengøringsprocedure i fem trin. Få mere at 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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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파트에서 나와, 풀냄새 사람냄새가 나는 빈티지 단독주택에서 머물러 보세요.
시골 할머니집의 포근함과 트렌디한 카페의 빈티지함, 그 사이 어디쯤에서 하룻밤을 지내보세요. 문득 뜬금없이 반가운 추억과 오래된 물건으로부터 오는 소소한 즐거움을 당신에게 선물하세요. 계절에 따라 바뀌는 꽃과 나무, 수돗가가 있는 마당과 베란다는 덤이예요.

Bol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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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싱그러운 나무와 풀냄새가 납니다. 작은 마당의 장미와 등나무, 감나무가 멋스러운 집입니다. 여름이 되면 텃밭에 심어둔 채소를 원하는 만큼 따드셔도 좋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오래된 나무천장과 좋은 향이 반겨줍니다. 오랜시간 꼼꼼히 잘 관리한 단독주택의 세월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실의 나무천장 층고가 높고 빈티지한 집입니다. 거실에서 베란다까지 이어진 단층주택과 마당을 모두 단독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깨끗하게 세탁한 침구와 수건을 제공해 드립니다. 침구의 구김은 세탁 후 뜨거운 건조기로 먼지와 진드기가 없게 건조시키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
게스트가 바뀔때마다 바닥을 쓸고 닦습니다. 아무리 닦아내도 세월의 흔적때문에 새아파트처럼 번쩍번쩍 티나진 않지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저희집에 머무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매일 우리의 최선을 다합니다.

판화가가 오래 사용하던 나무 지류함, 할머니가 20년동안 사용한 등나무 장식장과 콘솔, 옛날 호텔에서 사용하던 금색 스탠드, 이제는 전화가 걸려오지 않는 오렌지색 다이얼 전화기, 홍콩 빈티지 시장에서 마주친 유리조명, 미국에서 3달만에 컨테이너로 건너온 의자들...집안 곳곳에 놓인 오래된 물건들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켜켜이 쌓여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조용히 마음 속 소리를 들어보세요.

Gæstead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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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 2 (더블침대 3 / 정원 6인), 거실, 부엌, 화장실
- 넓은 다이닝 테이블과 빈티지 의자들
- 빈티지 콜렉터의 오래된 조명들과 가구
-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
- 멋진 식사를 위한 조리도구, 식기와 컵, 와인잔
- 소금, 설탕, 후추, 고춧가루, 파슬리, 간장, 오일
- 화장실 :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치약, 수건

* 속초시장과 동아서점, 문우당서림, 칠성조선소, 청초호수공원 도보 이동가능

* 실내외 모두 BBQ 불가해요 ❌

Andre ting, der er værd at bemærke
상업적 촬영은 불가하며, 촬영이 필요하실 경우 별도로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아파트에서 나와, 풀냄새 사람냄새가 나는 빈티지 단독주택에서 머물러 보세요.
시골 할머니집의 포근함과 트렌디한 카페의 빈티지함, 그 사이 어디쯤에서 하룻밤을 지내보세요. 문득 뜬금없이 반가운 추억과 오래된 물건으로부터 오는 소소한 즐거움을 당신에게 선물하세요. 계절에 따라 바뀌는 꽃과 나무, 수돗가가 있는 마당과 베란다는 덤이예요.

Bol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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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싱그러운 나무와 풀냄새가 납니다. 작은 마당의 장미와 등나무, 감나무가 멋스러운 집입니다. 여름이 되면 텃밭에 심어둔 채소를 원하는 만큼 따드셔도 좋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오래된 나무천장과 좋은 향이 반겨줍니다. 오랜시간 꼼꼼히 잘 관리한 단독주택의 세월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

Sengeoversigt

Soveværelse 1
2 dobbeltsenge
Soveværelse 2
1 dobbeltseng

Faciliteter

Køkken
Trådløst internet
Arbejdsplads med plads til bærbar computer
Hårtørrer
Bøjler
Basisting
Varme
Aircondition
Røgalarm
Førstehjælpska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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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ud af 5 stjerner fra 181 omtaler

Renhed
Nøjagtighed
Kommunikation
Placering
Indtjekning
Værdi

Beliggenhed

Gyo-dong, Sokcho-si, Gangwon Provinsen, Sydkorea

속초 로컬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조용한 주거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찾기가 아주 쉽고 평지에 있는 단독주택입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속초중앙시장, 아바이마을, 청초호수와 칠성조선소 카페, 문우당서림과 동아서점이 가까워 차가 없이도 속초 여행을 하기에 좋은 숙소입니다. 이외 로컬맛집이 주위에 많이 있으니, 예약 후 별도로 갈만한 곳들을 추천해드립니다.

Vært: 앵콜

Tilmeldte sig i maj 2019
  • 257 omtaler
  • Identitet bekræftet
  • Superhost
Encore! Bravo my life.
Under dit ophold
에어비앤비 메시지, 전화로 언제든 호스트와 연락이 가능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금방 달려가겠습니다.
앵콜 er Superhost
Superhosts er erfarne værter med gode anmeldelser, der dedikerer deres tid til at give deres gæster et godt ophold.
  • Sprog: English, 한국어
  • Svarrate: 100%
  •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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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 du skal vide

Ordensregler
Indtjekning: 15.00 - 00.00
Udtjekning: 11.00
Indtjekning uden vært med nøgleboks
Rygning forbudt
Ingen kæledyr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Sundhed og sikkerhed
Forpligtet til Airbnb's udvidede rengøringsprocedure. Få mere at vide
Airbnb's retningslinjer for god afstand og andre COVID-19-relaterede retningslinjer gælder
Kuliltealarm
Røg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