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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세일 * 퍼머넌트 베케이션 제주 * 감귤밭, 동백꽃 그리고 위미 : Room 1

Pkim’s Brugerprofil
Pkim’s

* 오픈 세일 * 퍼머넌트 베케이션 제주 * 감귤밭, 동백꽃 그리고 위미 : Room 1

Privat værelse i hytte
3 gæster1 soveværelse2 senge1 fælles badeværelse
3 gæster
1 soveværelse
2 senge
1 fælles badeværelse
Skinnende ren
8 nylige gæster sagde, at denne bolig var funklende ren.

공항에서 차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오는 길은 제주 여행의 꽤 괜찮은 시작입니다.
제주시를 지나오는 길이 여기가 제주인가 싶을 만큼 어리둥절하다면 한라산을 오른편에 두고 제주목장, 산굼부리, 사려니숲을 지나 이름모를 오름능선들을 눈으로 따라가다보면 어느샌가 우리는 제주 속에 온전히 가닿게 됩니다.
섬을 관통해 내려오는 길은, 왜 우리가 서귀포로 가야하는지 알려줄 것입니다.
서귀포로 들어서는 내리막길이 쉼없이 달려온 발아래 바다를 내어주고 따뜻한 공기로 우리를 안아 환영의 인사를 건넵니다.
우리는 제주섬의 남쪽, 서귀포에서도 가장 따뜻한 동네 위미리에 있습니다.
집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감귤 농사를 짓던 농가 주택, 오메기 떡공장과 냉동창고로 쓰였던 건물들, 그리고 감귤밭.
주택건물에 자리잡은 게스트 하우스는 세남매가 함께하는 프로젝트 permanent vacation의 첫번째 공간입니다. 구옥의 형태를 유지하고 가구제작부터 실내 전체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Faciliteter

Køkken
Trådløst internet
Gratis parkering på stedet
Hårtørrer

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1 lille dobbeltseng

Ledighed

Omtaler

21 omtaler
Renhed
4,9
Kommunikation
4,8
Indtjekning
4,8
Beliggenhed
4,7
Nøjagtighed
4,5
Værdi
4,5
다현 Brugerprofil
다현
oktober 2019
우리 일행만 숙박하는 곳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도 함께 숙박합니다. 잘 읽어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정말 방만 따로 있고, 화장실과 부엌은 공동 사용입니다. 그 날 같이 숙박한분들과 너무 자주 마주치고, 하필이면 외국인분들도 있어서(말 거셔서) 너무 힘들었어요. 저녁이나 아침에 다른분들 샤워하는 거 다 기다려야합니다. 샤워기 수압도 많이 약한 편입니다. 그 외에 룸 컨디션은 괜찮고 예뻤어요. 근처에 편의점이랑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편하긴 했습니다.
KiIl Brugerprofil
KiIl
oktober 2019
잘 쉬었어요
민정 Brugerprofil
민정
oktober 2019
아주 좋았어요 작고 귀여운 소품들도, 화장실에 옷가지 가지고 들어가도 젖지않는 넉넉한 공간도, 은은하게 나는 향도 조용한것도 다 맘에들었어요 꿀잠잤슈 ✨
Jay Brugerprofil
Jay
oktober 2019
게스트하우스라지만 소음문제가 좀심각한듯 그나마 좋은방도 오래된 미닫이 창문으로되어있어 다른 방이나 공용복도에서 들리는 소음과 빛이 고스란히 투영되서 피곤한 상태에서도 잠을재대로잘수없음 그게 가장 최악임 침구상태나 청결도는 좋은편이나 공용샤워실은 불편 감수해야함 주차공간이있는건 장점
정훈 Brugerprofil
정훈
oktober 2019
조용하고 좋아요
Kwak Brugerprofil
Kwak
september 2019
깨끗하고 아담해서 좋았어요~~ 화장실이 넓어서 너무 좋아요
Chloe Brugerprofil
Chloe
september 2019
This space is really beautiful, so peaceful surrounded by nature. I love the way the house is decorated repurposing materials from the old building and surrounding environment. The host sent many amazing recommendations for the area so I wish I could have stayed longer to visit…

Med Pkim’s som vært

Medlem siden marts 2019
Pkim’s Brugerprofil
79 omtaler
Bekræftet
Interaktion med gæster
서로의 공간을 존중하며 함께 합니다. - 에어비엔비 메세지나 전화로 언제든지 연락가능. - 영어, 프랑스어 가능.
Svarprocent: 99%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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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dette sted
Når du bor i en Airbnb-bolig, bor du i nogens bolig.
Dette er en bolig ejet af Pkim’s.
Pkim’s
태범, Jiwon og Nayoung hjælper værten.
태범
Jiwon
Nayoung

Nabolaget

Ting, du skal huske

Indtjekning: 17:00 - 22:00
Udtjekning: 11:00
Indtjekning
17:00 - 22:00
Udtjekning
11:00

Ordensregler

  • Ikke egnet til børn og babyer
  • Rygning forbudt
  • Ingen kæledyr
  •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Aflysn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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