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쉬어가는 집 - 나눔

Superhost

Hel(t) beboelseshus med 바람 som vært

  1. 6 gæster
  2. 2 soveværelser
  3. 3 senge
  4. 2 bade
Hel bolig
Du får den/det bookede hus for dig selv.
Udvidet rengøring
Denne vært har forpligtet sig til Airbnb's udvidede rengøringsprocedure i fem trin.
Nem indtjekning uden vært
Tjek ind uden vært med keypad.
God beliggenhed
100 % af nylige gæster har givet stedet en 5-stjernet vurdering.
우리 숙소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숙박인원이 제한됩니다.

24개월 미만 유아는 인원수에세 제외하지만 유아가 2명 이상인 경우 1인으로 산정합니다.

제주에 이주해오면서 그 설렘을 그대로 담아보고 싶었던 공간이 "바람이 쉬어가는 집 - 나눔"이었습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 - 나눔"은 제주에서 느꼈던 행복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숙소의 모든 공간이 편안한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과분하게 누리고 있는 설렘과 행복을 좀 더 많은 이들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Boligen
- 협재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 좋은 2층 집입니다.

- 협재해수욕장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 2층 단독주택 구조로 독립적인 마당정원이 아름답습니다.

- 1층에는 침실과 주방공간 그리고 욕실과 거실이 있습니다.


- 1층 거실은 큰 테이블이 놓여있어 여유있는 식사와 차 등을 할 수 있어 가족이나 동료들이 함께 대화를 하거나 모임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 2층은 협재 바다 전망이 좋은 침실과 발코니에서의 낭만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거실에는 편안한 소파와 함께 소파베드를 별도 구비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 바깥정원은 제주도 현무암 자연석과 예쁜 화초로 꾸며진 공간입니다.



- 정원에는 여러가지 허브가 자라고 있어 게스트들이 신선한 허브차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2층 발코니와 바깥정원 모두 별도로 마련한 테이블과 의자가 구비되어 있어 제주의 바람과 햇볕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Her skal du sove

Soveværelse nr. 1
1 dobbeltseng
Soveværelse nr. 2
1 dobbeltseng
Stue
1 sovesofa, 1 sofa

Det tilbyder denne bolig

Udsigt over gårdhaven
Haveudsigt
Adgang til strand – strandpromenade
Køkken
Trådløst internet
Gratis parkering på stedet
Tv med alm. kabel-tv
Vaskemaskine
Tørretumbler
Air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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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ud af 5 stjerner fra 137 omtaler

Renhed
Nøjagtighed
Kommunikation
Placering
Indtjekning
Værdi

Her skal du være

Hallim-eub, Jeju-si, Jeju Province, Sydkorea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협재와 금능해변을 도보로 산책하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자동차 5분 거리에 월령리 선인장마을, 그리고 스노쿨링과 낚시 명소인 판포포구,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신창 풍차해변이 있습니다.

한라산 방향으로 올라가면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금악오름과 둘레길이 아름다운 저지오름이 있습니다.

기타 이용할 수 있는 기타 장소로 한림공원, 돌박물관, 예술인마을과 현대미술관 등이 근접해 있습니다.

Vært: 바람

  1. Tilmeldte sig i september 2017
  • 882 omtaler
  • Identitet bekræftet
  • Superhost
제주가 좋아 무작정 이주 했지요. 제주의 삶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해서 그 행복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펜션을 시작했지요. 내가 싫은 것은 손님도 싫어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손님도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숙소를 운영합니다. 천연세제로 세탁을 하고 조미료 없이 아침을 준비합니다. 그냥 그렇게 우리의 삶과 행복을 조금씩 나누고자 합니다.

Medværter

  • 꽃잠

Under dit ophold

- 게스트의 요청에 따라 제주 서부권 일대를 비롯한 관광코스와 맛집 등에 대해서 충분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게스트의 입실할 때 직접 맞이하여 시설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더불어 게스트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 주변 관광지의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퇴실 시에는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귀담아 듣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바람 er Superhost

Superhosts er erfarne værter med gode anmeldelser, der dedikerer deres tid til at give deres gæster et godt ophold.
  • Svarrate: 100%
  •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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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 du skal vide

Ordensregler

Indtjekning: 16.00 - 21.00
Udtjekning: 11.00
Indtjekning uden vært med tastatur
Rygning forbudt
Ingen kæledyr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Sundhed og sikkerhed

Forpligtet til Airbnb's udvidede rengøringsprocedure. Vis mere
Airbnb's retningslinjer for god afstand og andre COVID-19-relaterede retningslinjer gælder
Pool/jacuzzi uden hegn eller lås
Nærliggende sø, flod eller andet vandområde
Kuliltealarm

Annulleringspolitik